치아결손공간을 교정으로 개선하는 ‘비보철 교정’에 대하여 -1

안녕하세요.

종로고운미소치과 원장 최낙천입니다.

이번 칼럼에서는 ‘자연치보존 교정’의

카테고리 중 하나인

‘비보철 교정’에 대하여 종로교정치과에서

설명드리고자 합니다.

‘자연치보존 교정’은 또 다르게는

세가지를 행하지 않는다는 의미의

3비(非)교정으로 불리기도 하는데

첫 번째로 발치하지 않는 비발치 교정,

두 번째로는 수술하지 않는 비수술 교정,

세 번째로는 보철하지 않는

비보철 교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.

일반적으로 ‘보철 교정’이라 하면

보철치료를 위한 보조적인 방법으로서

교정치료를 이용하는 것으로 대부분의 경우는

부분 교정으로 진행이 되며,

결손공간으로 쓰러진 어금니를

세우는 구치 직립(molar uprighting),

과맹출한 치아를 제 위치로 밀어넣는

구치 함입(Molar intrusion)등이 대표적입니다.

그렇다면 종로교정치과

‘비보철 교정’이란 어떤 의미일까요?

종로교정치과 ‘비보철 교정’을 통하여

어금니가 결손되어 임플란트나 브릿지가 필요한 경우

옆의 자연치를 이동시켜

결손부위를 폐쇄할 수 있으며,

영구치가 맹출하지 못하고 매복되어 있거나

심하게 위치가 변위된 경우

이를 발치하지 않고 재위치 시킬 수 있습니다.

종로교정치과 비보철 교정을 통하여

보철의 필요성을 줄이고

자연치를 더욱 잘 사용할 수 있게 되며,

조화롭고 안정적인 치아배열 또한 얻을 수 있습니다.

종로교정치과 이번 칼럼에서는

비보철 교정이 무엇인지에

대해 살펴보았습니다.

다음 포스팅에서는

비보철 교정의 실제 케이스들을

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.

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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